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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자연사박물관, 서울·대전·제주 캠퍼스 식물 특별전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서울과 대전, 제주지역 대학 캠퍼스에 서식하는 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비교하는 특별전시가 충남대학교에서 열린다. 충남대 자연사박물관은 경희대 자연사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세 도시의 캠퍼스, 초록을 읽다' 특별전을 다음달 30일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
- 세계적 인기 특별전 '포켓몬 화석박물관' 광주 찾아온다…국립광주과학관, 12월 개최 예정 그동안 일본 각지의 순회 전시와 미국 시카고 필드 자연사박물관(Field Museum) 등에서 입장권 매진이 이어지며 큰 화제를 모은 '포켓몬 화석박물관'이 올겨울 광주에서 개최됨에
- 세계 최초 물개복치 화석 발견…충남대 박물관 수장고서 찾았다 충남대 자연사박물관이 세계 최초로 물개복치 화석을 찾아냈다. 27일 충남대에 따르면 김정미 충남대 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이정현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등 연구팀은 박물관 수장고에서
- 4억년 전 1m짜리 화석, 고대 전갈이었다… 150년만에 풀린 비밀 바닷가재와 같은 갑각류로 오인되었던 이 생물은 조사 결과 야구방망이 크기에 달하는 거대 전갈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
- “강아지 크기 새로운 공룡“…1억5000만년 전 美땅, 질주해 영국 자연사박물관 공동연구진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굴된 강아지 크기의 공룡 화석을 새롭게 확인했다. 이 공룡은 약 1억 5천만 년 전 스테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과 같은 시대에 함께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콜로라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