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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시간 '성찰 자세' 못 버티면 발로 차기도…"소년원 체벌, 인격권 침해"
서울소년원 인권침해 진정 제기 기자회견[연합뉴스][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소년원에서 이뤄진 '성찰 자세' 등 체벌 관행이 아동의 인격권 및 신체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해 교정 서울소년원 입소 아동인 진정인은 발뒤꿈치를 들고 무릎을 굽혀 엉덩이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장시간 유지하는 '성찰 자세' 등 체벌을 반복적으로 받은 것이 인권침해라며 지난해 11월 인권위에
- [포토] 종로구, '체덕지 청소년 융합교육' 운영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여름방학을 맞아 자세 교정과 봉사 활동을 결합한 「체덕지 청소년 융합교육」을 운영한다.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거북목, 척추 불균형 등 체형 문제를 겪는 청소년들이 특히, 자세 교정 교육에 패션쇼 참여 기회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연...
- 의왕시 보건소 '바른자세 교정교실' 참가자를 모집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최근 증가한 스마트폰 사용과 잘못된 자세 습관으로 아동 청소년의 체형 불균형이 심화됨에 따라 의왕시 보건소는 전문 물리치료사가 직접 운영하는 맞춤형 교정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 의왕시, 아동 바른자세 교정교실 운영 매주 토요일 의왕시보건소에서 진행된다.참가 학생들은 사전 체형 분석과 운동능력 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정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교육은 전문 물리치료사가 자세 교정 운동과 개인별 운동 처방,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