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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대 사망원인 1위는 자살…50대 이상은 암
[앵커] 지난해 우리나라 사망자 수가 36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두 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부터 40대까지 사망 원인 1위는 여전히 '자살'이었는데요. 특히 10대 자살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50대 이상은 암이었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보도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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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40대 사망 원인 1위는 자살…50대 이상은 암
국가데이터처[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구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총 사망자 수가 36만 3천 명에 육박해 지난 2022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오늘(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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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자살률 4.7% 하락에도 여전히 OECD 1위, 10대만 7.5% 상승
지난해 국내 자살 사망자가 전년 대비 소폭 줄었지만 10∼40대의 사망 원인 1위는 여전히 자살인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는 1만4144명으로 전년 대비 728명(4.9%) 감소했다. 2023년부터 2년 연속 증가한 자살 사망자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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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률은 줄었지만…2년 연속 10~40대 사망 원인 1위
지난해 국내 자살 사망자가 전년 대비 소폭(4.9%) 감소했지만 10~40대의 사망 원인 1위는 여전히 자살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는 1만4144명으로 전년 대비 728명(4.9%) 감소했다. 2023년부터 2년 연속 증가한 자살 사망자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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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청소년 자살률 역행 안타까워…목숨보다 귀한 것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범국가적인 자살 예방 대책에도 청소년 자살률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자살 사망은 작년 취임후 범국가적인 자살 대책이 수립 시행되기 시작한 이래 10% 이상 꾸준히 줄고 있다”면서도 “다만 학업 등을 이유로 한 청소년 자살률은 오히려 역행하고 있어
- 이 대통령 "목숨보다 귀한 것 없어…청소년 자살률 역행 안타깝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살 사망은 작년 취임 후 범국가적 자살 대책이 수립 시행되기 시작한 이래 10% 이상 꾸준히 줄고 있다"면서도 "다만 학업 등을 이유로 한 청소년 자살률은 오히려 역행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6월 10일 14:00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 / 의장집무실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피지컬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전략포럼 [시즌3] /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 00 황정아 의원실 등, 채팅에서 시작되는 성착취 범죄: 아동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대응체계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조배숙 의원실, (안락사, 자살
- "이용자를 실험 대상으로"…美 상원의원들, 틱톡에 해명 요구 서한을 보내 관련 자료와 답변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이번 논란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가 2023년 작성된 틱톡의 기밀 문건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문건에 따르면 틱톡은 미국 이용자의 10% 문건에는 체이스의 계정에 숨지기 직전까지 슬픔과 절망, 외로움, 자살 등에 관한 수천 개의 영상이 추천됐다는 내용이 담겼다.틱톡은 해당 계정에 이른바 어두운 내용의 콘텐츠가 집중적으로
- "한 시간 동안 다섯 명이..." 어쩌다 한국 교도소는 이 지경이 됐나 형사 재판이 오전 10~11시에 많이 열리거든요. 그러다 보니 법정 구속이나 구속영장 발부가 그 시간대에 집중돼서 아침이 굉장히 바쁘더라고요. 교정시설 내 사건·사고가 엄청 잦고 자살 사건도 있다 보니 딜레마인 것 같아요. 교도관의 고민 중 하나가 수용자 인권을 고려해야 하는데, 관리 효율성과 계속 부딪히는 거예요.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제주 유명 아파트 미분양 사태 이면…투자사기 의혹②[단독]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③"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 2021. 10. 18. 통화녹음 내용 A씨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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