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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부동산 자산비중 너무 커…원시적" 생산적 금융 전환 강조 이 자리에서 "우리 사회의 자산 배분에 있어 부동산 비중이 여전히 너무 크다"며 "매우 원시적이다. 해당 사고는 지난해 10월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음주 회식과 남성 상사 옆자리 동석 등을 강요받았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을 가리킨다.
- 김민석, 당권 출사표…"당대표 교체로 민주당 다시 이겨야" 김 전 총리는 이날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출마선언에서 "이재명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절대과제인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한 최우선 과제는 집권당인 민주당의 혁신"이라고 그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은 갈라치기와 멸칭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민주당과 민주진영의 절대 자산"이라며 "완벽한 당정 일치와 민생 실용 통합 노선만이 네 번의 민주정부에서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아니, 뭐 전체적인 흐름은 1주 차 경선에서 우리 정청래 대표가 예상보다 많이 격차를 벌리지 못해서, 그리고 이번은 그냥 소강 상태 정도 될 거고 그다음에 다음 주에 벌어지는 광주 광주, 전라 지역을 놓고 봤을 때 김민석 42.6, 정청래 22. 그래서 물론 지역별로 보면 모수가 좀 줄어듭니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 전 과정 3년이라고 하는 거는 정말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상황이 있었고 또 불법 비상계엄, 내란 이런 사태를 거치면서 까딱하면 과거에 광주 민주항쟁처럼 큰 희생이 있을 수도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한편으로는 긍정적인 사인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산 양극화 또 주식 양극화 또 심지어 지난번 삼성의 이윤을 어떻게 배분할 거냐 하는 문제가 파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