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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소형주 상장 규제 대폭 손질… '우량 강소기업' 유치 및 투자자 참여 늘린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자본시장 규제 당국이 '우량 강소기업'의 상장을 활성화하고 투자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전면적인 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다. 12일(현지 시각
www.newspim.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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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잠정 유보…30% 무상증자 결정
그러나 자본시장 환경 변화, 최근 정부와 한국거래소가 추진 중인 코스닥시장 ...
www.edaily.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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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기업가치 제고 로드맵 발표… "2030년 매출 9천억 달성"
한익스프레스가 급변하는 물류 및 자본시장 환경에 발맞추어 사업 성장 모델과 주주 소통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중장기 밸류업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글로벌 중심 성장 포트폴리오 전환 ▲자본효율성 및 주주환원 확대 ▲투자자 소통 강화 등 4대 핵심 축으로 구성됐습니다.◆ 저수익 사업 정리 및 디지털 전환으로 올해 영업흑자 전환 추진
www.mbn.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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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코스닥 세그먼트 개편, 혁신기업 위축시켜"…제도 보완 필요
코스포)은 1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혁신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자본시장’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본시장 개편 관련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자본시장 개편안에 대해 벤처 ·스타트업 업계의 현장 우려와 보완과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 △코스닥 세그먼트 시행유예 및 재검
www.shinailbo.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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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원금몰수 확대하고 AI 적극 도입한다
금융당국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조사·제재 권한을 강화하고 불공정거래 조사 운영 내실화를 추진, 보다 효율적인 조사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www.edaily.co.kr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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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앞둔 인터엑스, 'A등급 특허'로 기술 장벽 입증… “제조 AX 기술 진입장벽이 곧 기업의 미래가치”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인 산업 AX(AI 전환)·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INTERX, 대표 박정윤)가 2026년 상반기 지식재산(IP) 성과를 공개했다. 인터엑스가 이번에 공개한 내용은 최근 잇따라 자본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는 제조 AI 기업들 가운데
www.etnews.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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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공개매수·ISA 확대 제안…금융위 "적극 검토“
국민경제자문회의가 자본시장 활성화와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코스닥 구조 개편과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세제혜택 확대 등을 금융당국에 제안했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과제에 대해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민경제자문회의 대회의실
www.edaily.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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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 자회사 'DTS' 쪼개기 상장 논란에 선그어
공랭식 열교환기 제조 자회사 디티에스(DTS)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다산네트웍스(039560)가 최근 제기된 ‘모자회사 동시 상장’ 논란에 대해 10일 입장을 내놓고 주주가치 (사진=다산네트웍스)다산네트웍스는 이번 상장이 모회사 핵심 사업을 분리하는 구조가 아닌, 인수 이후 독립적으로 성장해 온 자회사의 자본시장 진입이라는...
www.edaily.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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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창사 10주년…"기술력·자본시장 신뢰 바탕으로 성장"
[지디넷코리아]에코프로비엠이 창사 10주년을 맞아 투자와 기술 혁신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했다.5일 에코프로비엠은 ▲선제적 인프라 투자 ▲기술 혁신 ▲자본시장 신뢰 ▲글로벌 생산능력 공장은 유럽연합-영국 무역협정(TCA) 및 핵심원자재법(CRMA) 등 EU산 양극재 사용 의무화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에코프로비엠은 최근 추진
zdnet.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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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주문한 '중복상장 개선안'…다시 뜨거운 감자 되나
현 정부가 던진 자본시장 체질 개선 과제 가운데 중복상장이 최대 난제로 떠오르고 있다.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도 개편 논의도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 동의 방식과 예외 SK그룹, HD현대그룹 등 계열사 IPO를 검토하거나 추진 중인 기업들은 규제 불확실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