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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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cry 자메이카 여행 Ep 2 (2017)
전편에 이어 Negril과 Kingston에 대하여, 4. Negril 다음 목적지는 니그릴 이라는 도시. Negril은 휴양지로 유명해서 좋은 리조트들이 많다. 우리도 간만에 고급 리조트에서 피로를 풀었다. 내가 좋아하는 야외 해변에서 받는 마사지도 즐기고,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자메이
blog.naver.com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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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cry, 자메이카 여행 Ep1 (Jamaica, 2017)
이 친구와 나는 2017년 같이 자메이카 여행을 다녀왔다. 자메이카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생긴 건 고등학교 때인 듯 하다. 고등학교 때 아빠가 CmKm이라는 책을 집에 가져왔다. 그 안에서 특히 나얼은 자메이카 여행 사진들과 거기서 얻은 영감들을 적었는데 자메이카가 막연한 나의 드림 컨트리가 된 것이 바로 이 때다.
blog.naver.com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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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Portland 여행 - 블루 라군, 프렌치맨 코브
몬테고베이는 죽어도 가기 싫고, 네그릴은 다음 기회로 미뤄뒀던 차에, 세바와 포틀랜드(Portland)에 다녀왔다. 가보자~~ 떠나는 길에 보이던 라스타 아저씨. 자메이카의 모든 것들이 여전히 신기하던 때다 ㅎㅎ 가는 길 실화냐고 세바가 운전을 잘해서 참 다행이야.. 포트 안토니오 (
blog.naver.com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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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의 거리마다 맛있는 냄새가 가득
기념일 여행지는 바로 바로 멕시코랑 고민하다가 결국 페루로 왔다. 8월에 미친듯이 바빠서 리마 호텔도 하루 전에 예약해버리고, 마추픽추 티켓도 못구하고, 진심 비행기만 끊고 온 여행 ㅋㅋㅋㅋㅋ 페루 가려면 어차피 몬테고베이 공항에서 출국해야했고 마침 출국 전 날이 자메이카 독립기념일 (공휴일)이라서 모베이에서 세바랑 하루를 보냈다.
blog.naver.com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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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러닝 다이어리] 파크런 : 자메이카 폰드
토요일 아침, 오랜만에 맑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자메이카 폰드 파크런(Jamaica Pond parkrun)에 처음 참여했어요. 보스턴에 여행 온 사람들, 유모차를 밀며 함께 뛰는 부모들, 강아지와 산책 겸 러닝 나온 분들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인상 깊었어요.
blog.naver.com ·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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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사우디 지지 122개국 리스트 (40)
안 되는 것에 돈 쓰며 해외 여행 다였던 것임. 이미 젬버리 실패로 결과는 정해졌던 것.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쿠바, 에콰도르, 안티구아 바부다, 바하마, 바베이도스, 벨리즈, 도미니카 연방, 그레나다, 가이아나, 아이티, 자메이카
blog.naver.com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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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Review - MLS 4라운드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vs FC 신시네티
지난 주에, 덴버 여행 때문에 리뷰를 못 적고 거의 2주만에 올리게 되었네요. 자메이카 대표팀으로 차출된 공격수 데련 매톡스(Darren Mattocks)와 주전 풀백 알바스 포웰 (Al.......
blog.naver.com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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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3th 뉴욕 여행_ 자메이카 to 뉴저지
많이 늦어 버린 지난 11월달의 뉴욕 여행 포스팅이에요 :( 자메이카,에 살고 있는 언니를 만나기 위해서 LIRR ,럴 을 타고 다녀왔어요 2주라는 짧은 일정 탓에 약속이 4개씩이나
blog.naver.com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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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닝과 밥 말리의 카리브 해의 보석, 자마이카
쿨러닝과 밥 말리의 카리브 해의 보석, 자메이카 캐리비안 해 여행 쿨러닝(Cool Runnings)이란 1993년 제작된 영화가 있다. 여름만 있는 카리브 해의 작은 섬나라 자메이카 선수들이 난생처음 봅슬레이팀을 조직, 눈보라가 몰아치는 캐나다 동계올림픽에 참가한다는 실화가 줄거리다.
blog.naver.com · 20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