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자체 둘(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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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올려진 칠레 연극, 오늘날 한국 사회를 비추다 연극은 마을 외곽의 큰 저택으로 설정되어 있고, 이 집에 살고 있는 세 자매 중 막내 아델라의 연인 후안이 방문하면서 분주하게 손님맞이 준비를 하는데 이 세 자매의 태도는 기이하고 두 언니들 모두 자신들의 남자친구를 집에 초대했는데 우발적인 사고로 둘 다 이 집에서 죽었다. 그러고는 어둠 속에서 도둑으로 착각해 쏜 총이 불행히도 맞았을 뿐이라고 말한다.
- 전과자 동생이 찾아왔다, 유기견 구조 스타 훈련사에 닥친 위기 어쨌든 의지할 곳 없는 동생을 집으로 데려와 보살피긴 하지만, 둘 사이엔 석연찮은 감정이 맴돈다. "사람답게 살고 싶어. 모종의 사건을 겪으며 헤어진 자매 중 언니는 부단한 노력으로 자수성가해 '멋진 인생'을 사는 중이다. 경제적 여유와 자기 분야에 대한 권위, 사회적 인정을 모두 거머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