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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 찍으면 보험 불리?… “블랙박스 믿고 현장부터 벗어나세요” 하지만 손해보험협회와 전문가들은 현장 사진을 촬영하지 않은 채 사고 차량을 갓길 등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는 이유만으로 과실 판단에서 불리해지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사진 촬영보다 안전 확보가 우선이다.
- "무인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규정할 법제 필요" 등에 대한 정보가 명확해야 사고 책임을 판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동차가 기술적 요건을 충족했더라도 모든 도로에서 안전한 운행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무인 자율주행 상용화에 앞서 정부가 문제 차량에 대한 통제권과 사고 현장 보존, 운행
- 3m '툭' 떨어지자 0.2초 만에 '펑'…AI가 지키는 일터 '떨어짐'은 산재 사고사망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사고 원인이다. 건설 현장은 물론 자동차 정비, 목수 작업장 등으로 점차 널리 보급되고 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