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북러협력 활성화 담보 마련"
북한 매체가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 소식을 알렸습니다. 두만강 자동차다리 신설은 2024년 6월 평양에서...
- 북·러 첫 국경 도로교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첫 국경 도로교량인 두만강 자동차도로가 개통했다고 러시아 언론들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RT와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이날 부총리단 회의에서 러시아 극동(연해주) 하산과 북한 두만강을 잇는 두
- 북·러 자동차다리 개통…낮아지는 대미협상 의존도 [북*마크]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가 착공 495일 만에 개통됐다. 대외 교역과 물류 경로를 다변화해 미국과의 비핵화·제재완화 협상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적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는 8일 “(북한과 러시아) 두 나라 국경도시들인 라선(나
- 김일성 구한 ‘수류탄 영웅’… 북·러 자동차다리 이름으로 [북*마크] 러시아가 북·러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 다리의 ‘조만간 개통’을 예고했다. 이 다리에는 1946년 김일성 당시 북한 주석을 암살 시도에서 구한 소련군 장교의 이름이 붙는다. 안드레이 니키틴 러시아 교통장관은 3일(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EEF) 행사에서 타스
-
北도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 보도 "북러협력 활성화 담보 마련"
북러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북러 국경도시인 북한 라선시와 러시아 하싼을 연결하는 두만강 자동차다리가 성과적으로 완공되어 준공을 했다고
- 北도 북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 보도…교류 확대 기대감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 소식을 북한 매체들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 북-러 자동차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 장교 이름 붙여 이날 개통된 다리의 이름은 1946년 김일성 북한 주석을 향해 날아든 수류탄을 막은 ‘노력영웅’ 소련군 장교 야코프 노비첸코의 이름을 땄다. 개통식에서 북한에서는 꽃장식하고 공화국기를 단 트럭들이 러시아 쪽을...
- 北도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 보도 "북러협력 활성화 담보 마련"(종합)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 소식을 알렸다.
- 북러 첫 차량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옛 소련 장교 '노비첸코' 이름 붙여 노동신문은 8일 붉은군대 군관이며 국제주의 전사인 야코프 노비첸코 명칭 두만강 자동차다리 준공식이 전날 나선시와 러시아 하산에서 동시에 열렸다 고 보도했다.
-
김일성 구한 '소련 장교', 북·러 다리에 이름 붙는다
2025년 11월 9일 두만강철교 뒤로 자동차다리 건설 현장이 보인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