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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먹을 때만 반짝 괜찮아요" 신경안정제(자나팜, 리보트릴) 장기 복용이 부르는 뇌의 착각 "원장님, 자나팜이나 리보트릴 같은 약을 먹으면 그때 반짝, 두세 시간만 숨이 좀 쉬어지고 살 것 같아요. 하지만 약 기운이 떨어지면 다시 가슴이 터질 것 같고 미칠 듯이 불안해집니다. 그렇게 알음알음 약을 늘리다 보니 지금은 하루에 먹는 정신과 약만 6~7알이 넘어요. 약을 먹어도 멍
- 신경안정제 부작용(신경정신과 기록) 새로운 약에는 자나팜, 안데놀정등 신경 안정제가 추가되었고 아침저녁으로 2주 동안 먼저 복용해야 했다. 약을 먹으며 14일 동안 나는 식욕을 느낀 적이 없다.
- 2주~3주차 우울은 솔직히 옛날만큼 심하진 않았는데 정신과치료 그만둘까~ 이런생각함 마음다잡고 병원감 3주차 약 증량 프리스틱 100mg 자나팜정 인데놀정 자나팜, 인데놀은 불안할때만 먹으라고
- 벤조다이아제핀 항불안제 멕사졸람 알프라졸람 자나팜 와 같은 벤조다이아제핀 약 한국은 잘 안 쓰는 것인지 이제는 안 쓰는 것인지 검색해도 잘 안 나와서 모르겠다.
- 2015.01.19.월.괜찮아 불안한 지금이라도(자나팜) 1월은 참 많이 쉬고있다. 1월 1일에 쉬었고 그 뒤에도 두번정도 오늘도... 이번해에 연차가 15개라 너무 좋다. 옮긴 부서에서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고 월초에는 진료를 받았다. 진료받기 직전 며칠이 생리주기와 겹쳐 상당히 예민해졌었다. 원래 있던 환공포증 같
- 2015.06.20.공부와일과운동만이꽉찬일상들에서가라앉은마음이 한시반까지 잠이 안와서 뒤척이던 찰나 취침예약된 티비가 꺼져서 조용히 잠이 드려고 하다가 나이트때의 찬바람과 그때의 두려움과 어두움을 온몸으로 느끼려는 것을 가까스로 외면하여 불을 켜고 자나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