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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신화월드 서머셋 빌라 체크인/저녁 식사 4인 가족은 이 방으로 하고요 제일 넓고 화장실 딸린 방은 아버님 어머님 우리 세가족 방 ㅋㅋㅋ 주아랑 수아랑 눕고는 자꾸 옆에 누워 보란다. 수영장 들어가서 놀기 :) 실내 수영장 : 아침 9시-저녁 9시 실외 수영장 : 아침 10- 저녁 7시 한시간당 10분씩 휴식시간 있고, 정각이 휴식시간인듯 놀고 나와서 전복치킨도
- QUEST 9-66 6000보의 하루 오늘부터 우리 가족 여름 휴가 시작 아침 4시 좀 넘어 일어나서 5시 반에 강릉으로 출발. 8시 반 되기 전에 도착했다. 조용하고, 아침 일찍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어 좋았다. 아이들은 색칠하기 코너에서 몰두하고 나와 첫째는 살 책을 구경하러 다녔다.
- 26.08.19 : 몸만 자라지 말고 마음도 자라라~ 8.19.수 남편이 금식 때문에 그냥 출근한 아침. 그냥 이 아이의 성장을 바라봐줘야 하는데, 자꾸 미리 걱정하며 더 엄하게 대하는 건 아닐까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이 있고 그르네. 그래도 안되는 건 안 되는 거지 ! 암 !
- 후라이팬 수명 3배 늘려주는 '식초 3스푼'의 기적, 주방 세제로만 씻으면 손해! 새 후라이팬 100% 소독하는 법, 코팅 후라이팬 시즈닝 공식, 새 후라이팬 길들이기 매일 아침 식탁을 차리고 저녁을 준비할 때마다 한구석이 불편했던 주방 한편. 오랫동안 우리 가족의 먹거리를 책임져 주던 후라이팬이 어느덧 수명을 다했다. 딸이 좋아하는 노릇노릇한 계란말이나 계란후라이를 할 때도 팬에 자꾸 붙어 모양이 흐트러지기 일쑤였다.
- 우리 집에 찾아온 손님은... 이웃 블로거 주진복 작가님의 오늘 자작시 "아침 손님"을 읽고 있었다. 신기하게도 오늘 아침 우리 집도 자연의 손님을 맞았었는데, 그 아침이 떠올라 풋! 웃고 말았다. 빨리 넘겨줘야 할 일이라 마음이 급한데, 자꾸 매미소리에 신경이 거슬린다. 웬만하면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을 텐데, 이 소리는 '귀청을 때린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소리다.
- 3일 연휴 7/17(금) ❤️ 아침 : 진짬뽕 / 누룽지 점심 : 쌀국수 / 피자 저녁 : 새마을식당 남편이랑 개열심히 청소한 날 밀대 먼지청소 로봇청소기 빨래 2회 화장실 청소 아침 점심 밥 늘려놔도 자꾸 풀려서 내려감. . .
- 주방 앞 난장판 탈출! 주방정리 아이템 4가지 주방정리 아이템 4가지 깨끗하게 치워놓은 주방도 오후가 되면 난리가 나요 ^^ 아침, 점심 설거지에 아이들 간식, 마셨던 컵까지 어느새 싱크대 위가 난장판입니다ㅋㅋ 냄비받침은 여기 "왜 우리 집 주방은 치워도 치워도 어수선하지?" "내가 정리를 못하나?" "왜 물건들이 자꾸 밖으로 나오지?" 그런데 제가 주방정리 작정하고 해보니까요.
- 잇몸 이상 유발하는 입속 텁텁함 없애는 혀 클리너 사용법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양치질을 꼼꼼하게 마치더라도 왠지 모르게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열심히 칫솔질을 했는데도 입안에서 자꾸 텁텁함이 느껴진다면 문제는 치아가 아니라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어요. 바로 우리 입안의 혀가 그 원인일 수 있는데요.
- 하루가 길다 이럴 때면 우리 부부는 으레 묻는다. "어디 좀 갔다 올까?" 딱히 정해 둔 곳이 없으면, 내가 적어둔 '가보고 싶은 곳' 메모를 펼친다. 그날 눈에 들어온 곳은 나주 불회사. 화순 쌍봉사와 운주사, 장흥 보림사는 이미 다녀왔고, 가까운 불회사는 오히려 가까운 탓에 자꾸 미루고 있었다. "시원할 때 얼른 다녀오자." 이른 아침, 서둘러 길을 나섰다.
- 아기우비 빛 반사띠 아띠빠스 N배송 어린이 유아 레인코트 안전 키즈우비 3colors 추천 비 오는 날 아침, 창밖을 보며 동공 지진 일어나는 분... 저만 그런 거 아니죠? ㅠㅠ 안 그래도 바쁜 아침 시간에 비까지 오면 진짜 한숨부터 푹푹 나옵니다. 비닐 냄새는 엄청 심하고, 모자는 자꾸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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