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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유추천 배앓이 없는 소화가 편안한 아이엠마더 첫 100일 분유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기, 왜 자꾸 보채고 잠을 못 잘까요? 처음 품에 안은 우리 아기가 이유 없이 울거나 칭얼거리면 초보 엄마, 아빠의 마음은 정말 타들어 가기 마련이죠. 가장 빠른 속도로 자라나는 때예요 이 소중한 시간 동안 우리 아기들.......
- 7/23. 출장 많던 요즈음. 아기 재울 때부터 나도 함께 꾸벅꾸벅. 아기와 함께 잠들고 일어난 지, 한 달쯤 된 거 같다. 잠 푹~ 자면 좋은 점. 이것만으로도 축복. 23년생 우리 아기 점.......
- 철원 금학산 노지캠핑 다시 찾은 여름 계곡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같은 장소를 다시 찾았을 때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흘렀는지 가장 크게 느껴진다 여름하면 계곡이지. 암. 우리 가족 또 오랜만에 짐 쌌다. 우리 설콩이 아직 기저귀 차고 아장아장 걷던 아기 시절, 첫 차박을 하던 곳이기 때문. 하하 그때는 젖병, 분유, 이유식, 기저귀... 한가득 짐을 싣고 다니던 시절이었지.
- 땡구 인간 환생 기원 94784일차 살다보니 우리 땡구를 행복하게 만드는 건 밥 시간이랑 간식 타임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주방으로 돌아오길 반복하는 끈기있는 아기... 미안해 너는 못 먹어, 근데 요즘엔 여기에 자꾸 한 마디를 덧붙이게 된다.
- 임신 3개월 뱃속의 아기 [ 8~11주차 ] 임신 3개월 뱃속 아기 태아의 두뇌와 척수 세포가 성장하는 임신 3개월이! 이 시기에는 엄마의 입덧이 가장 심해져요 ㅜ 자꾸 토할 듯한 기분이 들고, 침이 고이며.. 하품 연속기 발동에 자꾸 꾸벅꾸벅 졸아요_ 지금 3개월증상이 있는 이 시기에는 우리 아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어떻게? 무조건 1등은 스트레스 안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