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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이거는 5.18 민주화 운동 관련해서 뭐 한 얘기만 하면 자꾸 비판하는데 이게 북한이 김일성 가지고 뭐 얘기하면 비판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이런 취지예요. 어떻게 보시는지. 정말 정치인들이 참전해서 자꾸 키우잖아요.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 장형우> 그러니까 이게 지금 사람들이 자꾸 식욕 억제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식욕을 억제하는 건 여러 기능 중에 하나일 뿐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116kg라는 걸 지킬 ◆ 장형우> 모든 이런 부작용 호소는 처음에 몇 킬로에서 이걸 맞으셨느냐부터 컨펌을 하고서 시작을 해야 됩니다. 그분이 대답을 해 주실지는 모르겠는데.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러면서도 보기 싫어 그러면서도 이렇게 하고 자꾸 보고 싶어지는 왜 그럴까. 근데 이거를 하는 건 하는 건데 향후에 발생될 이 부작용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미흡하게 될 수밖에 없고 또 소외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을 어떻게 보완할 거냐 이거는 과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