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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가 무너져도' 다시 그들에게 표를 준 정치의 말로 항구에 방치된 위험물질은 국가의 무능과 부패, 책임 회피를 그대로 드러냈다. 남은 사람들은 은행 앞에서 자기 돈을 찾지 못했고, 생활은 점점 버티는 일이 됐다.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이게 과연 맞는 것이냐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생각을 해 보니까 정몽규 축구협회 협회장이 우리 월드컵 시작하기 전에 자기 본인 사퇴한다고 그랬잖아요, 끝나면. 정치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스스로 자기 고백하는 것이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들고 국민들 앞에 저러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