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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자기 정치를 하는 후보가 아마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서 한 얘기인데요. 대표가 되면 앞으로 2년 동안 계속 명청 갈등이라는 얘기를 봐야 된다. 그렇지만 정치는 자기 정치를 합니다. 그런다고 김민석 후보가 자기 정치 안 했나요? 총리하면서도 했잖아요. 정치인은 정치를 하게 돼 있어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하헌기> 저는 비판을 넘어서 저 사람 국회의원도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저주 비슷하게 들리게 말한 건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여당 수석 최고위원이 패널들 말하는 거 보니까 나한테 저주 뿌렸네, 저것들 진짜 가만 두면 안 되겠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런데 abc부터 증축 재건축 용역, 촉법 평론가서부터 이제는 필연적 실패라는 저주, 악담에 이르기까지 너무 심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마지막은 자기 충족적 예언이에요, 저주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거. 봐라. 나중에 이재명 정권이 어려운 단계에 갈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