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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아시아방송 대표 “北 교과서에도 우리 듣지 말라고 써있어” 글로벌미디어국(USAGM) 소속 방송국인 자유아시아방송(RFA) 베이 팡 대표는 1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가진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그만큼 북한 정권이 우리를 두려워한다는 뜻” 자금 지원이 불확실해지면서 연말에는 모든 보도 역량을 잃었다. 올 초 의회가 다시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결정한 덕분에 다시 채용을 시작하고 재건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중국인 성매매 조직…시민사회·정치권도 "엄정수사" 촉구 "총책과 공범, 자금 흐름 등 끝까지 추적해 성매매 알선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공범과 자금 흐름을 끝까지 수사하고 신고자에 대한 추가 위협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조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