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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신이 준 선물이란다 / 노 자규 작가 https://m.blog.naver.com/nojagyu64/223219755314
- 주소 없는 그리움 2 / 노 자규 작가 https://m.blog.naver.com/nojagyu64/223220105638
- 첫 급여 작가 / 노 자규 https://m.blog.naver.com/nojagyu64/224324307148
- 아내 자퇴서 작가 / 노 자규 https://m.blog.naver.com/nojagyu64/223232004008
- [중2수학 선행] 여름방학동안 대수 기본 끝(완전 꼼꼼 열심) 잠도 더 못 자규.. 새벽에 일어나서라도 숙제는 모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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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수학 선행] 여름방학 3주 동안 대수 기본 완료 (완전 꼼꼼 열심)
잠도 더 못 자규.. 새벽에 일어나서라도 숙제는 모두 완료.
- 과일의 무거운 숙성 <두더지와 제주 동쪽 기행> 이런거 그려서 팔자 내가 강행해줄게 돈마니랑 나는 침대에서 자고 은서는 바닥에서 자규 출발 은서는 잠을 좀 설친듯하다.
- 최경창崔慶昌의 봉은사승축(奉恩寺僧軸-봉은사奉恩寺 승려僧侶의 시축詩軸에 쓰다) 두견이, 소쩍새, 촉혼蜀魂, 자규子規라고도 한다. 망제는 촉나라 왕王 두우杜宇가 왕위를 내주고 서산西山에 은신隱身하여 일컫던 칭호稱號다. 망제의 넋이 두견이가 되었다고 한다.
- 애달픈 그곳, 영월 "청령포"를 거닐다 자규 울음소리 끊어진 새벽 산에 잔 달만 밝은데 피눈물 나는 봄 골짜기에 지는 꽃만 붉구나 하늘도 귀가 먹어 슬픈 사연 못 듣는데 어찌하여 수심 많은 이 몸 귀에만 밝게 들리는가 〈
- 단종이 영월에서 쓴 눈물의 ‘자규시’ 피를 토하듯 운다는 자규, 곧 두견새에 자신을 빗대어 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