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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향토 유정기 - 노천명 향토 유정기/노천명 밤기차가 가는 소리는 흔히 기인 여행과 고향을 생각하게 해 준다. 고향이 그리울 때면 정거장 대합실에 가서 자기 고향 이름을 외치는 스피커 소리를 듣고 온다는 다쿠보쿠도 나만큼이나 고향을 못 잊어 했던가 보다.
- 일상 끄적임 #7 나도 한다...ㅎㅎㅎㅎ 주식ㅎㅎㅎㅎㅎ 토스앱에서 증권계좌 개설하면 주식을 2개나 준다. 이벤트쪽으로 빠삭한 사촌언니가 알려줬는데... 어제는 잊어 버리고 있다가, 오늘 다른 일로 앱을 실행했는데.. 이벤트창이 떠서 얼른 계좌개설 했다는..ㅎㅎㅎ 주식은 랜덤으로 2개를 주는데... 내가 받을 주식은....
- 임태경 & 배희숙 (어머니) - 못 잊어 ( 불후의 명곡 '박춘석 편', 2016.3.12) 가없는 사랑과 헌신의 사모곡 '못 잊어' 부드러우면서 강하고 아름다우면서 애잔하고 그리우면서 따뜻하고 강렬하면서 절제된 임태경 본연의 소리가 잘 표현된 곡이다. 두기보다는 그의 노래 '살아가는 일'의 가사를 떠올리게 하는 한 사람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영원한 사랑과 존재의 이유 - 어머니(부모님)를 향한 가없는 헌정이었고 세상 모든 것을 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