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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L 첼시, 英 역대 최고 이적료 2320억원에 로저스 영입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영국 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로 아스톤빌라에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했다.첼시는 22일(한국 시간) 로저스와 2033년까지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을 영입하면서 지불한 이적료 1억1600만 파운드를 넘어선 영국 역대 최고액이다.첼시 구단의 종전 최고 이적료는 2023년 에콰도르
- 멕시코, 에콰도르 잡고 16강 진출 이로써 멕시코는 2일 열리는 잉글랜드-콩고민주공화국의 32강 승자와 16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장소는 그대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이다. 전반 31분 라울 히메네스가 퀴뇨네스와 패스를 주고 받은 뒤 오른발로 다시 에콰도르 골문을 열었다.
- 배재고 '중징계'에 "학생 꿈 꺾는다"고?…해외는 어떨까 같은 해 영국 포츠머스 유소년 선수들은 메신저를 통해 유로2020에 출전한 잉글랜드 대표팀 흑인 선수들을 조롱했다가 즉시 방출됐다. 이에 따라 파라과이 미겔 알미론과 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를 퇴장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