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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옛 동료' 히샤를리송, 토트넘과 계약 해지 추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과 절친한 브라질 공격수 히샤를리송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의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다.
- 백승호, 교체 투입 직후 시즌 첫 골…버밍엄 2-1 역전승 견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가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백승호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영국 더비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기록했다
- "뮌헨 김민재, 'EPL 챔피언' 아스널 러브콜 거절" 독일 매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뮌헨)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의 러브콜을 거절했다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다. 김민재 영입에 실패한 아스널은 곧바로 대체자 물색에 나섰고, 아스톤빌라로부터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에즈리 콘사를 영입했다.
- 맨시티, 첼시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합의…이적료 2300억원 ‘영국 최고...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5)를 영입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료는 1억2500만파운드(약 2300억원)로 잉글랜드 축구 역대 최고액과 같은 수준이다. 영국...
- 로드리 대체자는 엔조…EPL 역대 최고액으로 맨시티행 "내 모든 걸 바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25)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를 떠나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 아시안게임 앞둔 엄지성, 2경기 연속 1골 1도움…스완지 2-0 승리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엄지성은 2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왓퍼드와 2026-27 잉글랜드 챔피언십...
- 메시, 부친상 슬픔 딛고 MLS 한 경기 4골 폭발…득점 선두 이날 경기에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 지난달 마이애미에 합류한 브라질 국가대표 베테랑 미드필더 카제미루가 전반 20분 선제골을 넣어 MLS 데뷔 골을 기록했다
- 메시, MLS서 첫 '4골 폭발'…인터 마이애미는 한 경기 최다 7골 이날 경기에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 지난달 마이애미에 합류한 브라질 국가대표 베테랑 미드필더 카제미루가 전반 20분 선제 골을 넣어 MLS 데뷔 골을
- 2부 개막전서도 사라진 황희찬, 결국 울버햄프턴 결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개막전 명단에서도 빠졌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
- 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샬케로 임대…5년 만에 독일 복귀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소' 황희찬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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