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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당한 잉글랜드...망연자실한 맨체스터의 여인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맨체스터의 '포더팬스 팬파크(4TheFans Fan Park)'에서 거리 응원을 펼치던 한 잉글랜드 여성팬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자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다. 2026.7.16 psoq1337@newspim.com
- 잉글랜드 만나는 아르헨티나, 메시의 조력자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과 2021,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피파 순위 1위에 빛나는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이 주춤한 현시점에서 남미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축구 강국이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6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
- 잉글랜드 만나는 아르헨티나, 메시의 조력자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과 2021,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피파 순위 1위에 빛나는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이 주춤한 현시점에서 남미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축구 강국이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6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
- "잉글랜드 이겼어요"...맨체스터 여인의 감격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팬 파크인 '4TheFans'에서 응원을 하던 잉글랜드 여성 축구팬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
- "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가 따로 출전해요?" 월드컵의 경우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가 모두 본선 무대를 밟은 것은 1958 스웨덴 월드컵이 유일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나 DP월드투어를 보면 선수들의 국적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따로 표기된다.
- 트럼프, 잉글랜드 전술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의 잉글랜드 대표팀 전술을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 리셉션 행사에서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을 수비수로 사용한 것이 실수"라며 "조금은 공격적으로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투헬 감독의
- 잉글랜드 꺾었다...국기 흔드는 아르헨 축구팬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하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 주변에 모인 축구팬들이
-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월드컵 4강 격돌 '원더 보이' 마이클 오언(잉글랜드)의 등장을 알린 대회. 하지만 베컴의 퇴장으로 잉글랜드는 또 울었다.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은 "메시에게 맨마킹도 생각했다.
- "축구종가 4강 간다"...환호하는 잉글랜드 축구팬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거리 응원을 하던 잉글랜드 축구팬들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 대 잉글랜드전에서 잉글랜드가
- '10골 난타전' 잉글랜드 3위…음바페는 득점왕 조준 [앵커]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10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격파했습니다. 경기에서는 패배했지만 프랑스의 음바페는 멀티골을 넣으며 메시와의 골든부트 경쟁에서 앞서나갔습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잉글랜드는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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