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폭풍 같았던 개학 일주일 그리고 입학식 준비! 입학식을 잘 마쳤습니다. 작년에는 한 아이가 계속 울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우는 친구는 없네요. 부모님이 교실로 함께 들어오셨어요. 부담임 영어 선생님과 제가 학교 생활에 대해 브리핑을 했습니다. 아침인사를 시작했습니다. 1학년은 미리 이야기 해도 장난치는 아이도 있고 뛰는 아이도 있습니다.
- 입학식. 그리고 첫 수업 코로나와 상관없이 아주 조촐하게 진행된 입학식 코로나 덕에 우리도 2주정도 미뤘지만.. ㅎ 입학식부터 국민의례도 하고 할건 다 하자! 영어 4.
- 고민하는 방가 후 영어수업... 담주면 입학는 딸아이 학교에는 방가후 수업으로 영어가 매일있어요. 2월초쯤 레벨 테스트하고 3월2일 입학식 하자마자 수업을 한다답니다. 생각에 매일 선생님과 영어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같고, 윤선생은 계속 할건데... 두개 같이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