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처서 매직 온다는데”…복날 끝나도 ‘몸보신’ 열풍, 한우·장어 찾는다 이른바 ‘처서 매직’을 기대하게 되는 시기가 돌아왔다. 올해 처서는 오는 23일이다. 입추 다음에 오는 24절기로 전통적으로 더위가 물러가기 시작하는 때를 뜻하지만, 처서가 됐다고 실제 기온이 곧바로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 늦더위에도 '가을의 맛' 먼저 만난다…신메뉴 출시 연이어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길어지는 무더위에도 입추(立秋)와 처서(處暑)가 지나면서 식품 및 호텔 업계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소비자들의 입맛 선점에 나섰다.
- 40도 폭염은 꺾였는데…처서까지 가뭄 풀릴까, ‘찬홈’이 변수 40도를 넘나들던 극단적인 폭염이 입추(立秋·7일)를 전후해 한풀 꺾였다. 이제 관심은 처서(處暑·23일)까지 남부지방의 가뭄도 해소될 수 있느냐에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