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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일정]기후에너지환경부(9월28일월요일) [세종=뉴시스] ▲10:00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신고창 변전소 입지선정 유공 표창 수여(서울) ▲13:30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 바이오가스· 하수열 활용을 통한
- 제천시, 국립교정시설 유치 후지 3곳 확정…법무부 공모 본격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시가 신규 국립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자체 입지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종 후보지 3곳을 확정했다.
- 석탄화력 발전소 노동자도 송전선로 반대하는 이유 전라·충청 등 전국에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민들이 집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에 송전선 건설을 위한 입지선정 절차를 중단하고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전면
- 한달 숙의에도 해법 못 찾은 수도권 전력망…갈등 원점으로 정부가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선로 갈등 해법을 찾겠다며 한 달 동안 입지선정 절차를 중단하고 지역·시민사회와 협의에 나섰으나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사실상 마무리됐다.각 지역·사업별로 입지선정 논의는 재개됐지만 한국전력(015760)공사(한전)가 지역·주민 수용성 확보 부담을 오롯이 떠안는 갈등 구조는 원점으로 돌아온 상황이어서, 전력...
- 기후부, 전력망 갈등 해법 내놨다…송전철탑 최대 40% 감축·지중화 확대 주민들이 반발해온 입지선정 절차는 투명성을 높이고, 피해지역 지원과 주민 이익공유도 강화하는 등 전력망 건설 패러다임을 '주민 수용성'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 주민 퇴장 후에도 설명회 강행한 한전... 소통인가 꼼수인가 당시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각 지역 주민과 대책위 관계자들은 입지선정 과정에 주민 수용성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입지선정 과정에서 주민들의 동의를 얻지 못하자 새로운 절차를 만들어 사업을 이어가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 "전력망 확충 더는 못 미룬다"... 김성환, 반대 주민과 3번째 직접 대화 그는 이 자리에서 신설 철탑을 최소화하고, 입지선정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며, 주민 보상과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전력망 건설 주민수용성 제고방안(안)'을 공개했다.
- "우리가 수도권의 전력 식민지가 돼야 하나" 대전서 송전탑 반대 대행진 참가자들은 '지역희생 강요하는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하라', '주민피해 호소하는 지역민의 목소리에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일방적 송전선로 입지선정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 대전송전탑대책위 "43일 동안 주민 기만한 환경부 규탄" 대전송전탑백지화대책위는 17일 성명을 내고 "오는 19일 초고압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다시 열린다"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5월 8일 전국 27개 초고압 송전선로 사업의 입지선정
- '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대전 도착... 서구청장에 "반대입장 밝혀라" 특히 서구는 대전에서도 가장 많은 노선이 지나는 최대 피해 예상 지역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송전선로 입지선정 과정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주민 의견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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