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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강남의 제이팝 프로젝트는 그러려니 했는데 후쿠시 소타(청룡영화제 등장)카미카제 이거.. 약간 헷갈려서 최악의 그 카미카제 최근 미화 영화?인 줄 알았더니 진짜 찐후손이네 . - 그래서 개개인의 입장에서 미화를 엄청 시켜가지고 우익드라마,영화 논란이 있는 거고 그래서 작년 초에 우연히 보고 충격적이었던 이 2025년에 나올 거라고 생각할 수 없는 우익 논란 드라마,영화 끝판왕 급...
- 영화 오디세이 감상~ 어제 저녁 영화 오디세이를 보고 왔습니다. 마침 작년에 오딧세이를 한 번 읽고 난 후라, 영화 속 줄거리가 머리 속에 속속 들어왔어요. 영화 속 두 번째 섬(?) 인상에 남는 점 한 가지만 뽑자면, 오딧세우스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계략에 의해 트로이라는 하나의 문명이 종말을 맞이하는 과정을 인간적인 측면에서 잘 그렸던거 같아요.
- 초등학생과 함께 보기 좋은 넷플릭스 영화 추천, 원더Wonder 보고 오래 남은 감동 너무 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단순한 오락 영화도 아닌 작품을 찾고 있다면 오늘 소개하는 영화 '원더(Wonder)'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좋았고, 부모의 입장에서 보니 더욱 깊게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영화 원더 정보 개봉 : 2017년 장르 : 가족, 드.......
- 수영인을 위한 영화인줄 - 더 스위머스 이것 역시 작년 9월에 본 영화. 무슨 영화를 볼까 고민하다가 항상 고민하면서 영화 고르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눈길을 끄는 영화가 있어서 선택함. 수영을 배우는 입장에서 뭔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무 사전지식 없이 영화를 보는데 처음부터 뭔가 내가 생각한것과 다른데? 싶은 느낌이 들었음.
- CGV범계 상영시간표 영화 예매하기 주차장 리클라이너관 CGV범계 상영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고 영화 예매를 빠르게 끝낸 뒤, 주차장과 리클라이너관까지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실제로 자주 가는 사람 입장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영화 보고 싶은 날짜와 시간을 정했다면 가장 먼저 CGV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범계점 상영시간표를 보는 게 기본입니다.
- 이기인 <해군 소령 출신 김영수의 폭로, DP 출신인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이유> 뻔한 의혹 제기로 치부하기엔, 김 소령의 주장은 체포조를 경험해본 사람 입장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정황들이 가득하다. 뻔한 의혹 제기로 치부하기엔, 김 소령의 주장은 체포조를 경험해본 사람 입장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정황들이 가득하다.
- 어벤저스 둠스데이 예고편, 세계관 및 사람들 반응 일단 저는 마블 영화를 잘 알지 못 하는 입장에서 정말 이번 둠스데이 영화는 '감'조차 잡을 수가 없네요. 저 같은 분들이 계실까봐 영화 어벤저스 둠스데이가 어떤 내용으로 영화가 만들어 졌는지 대략적인 정보를 찾아본 포스팅입니다. 일단 이번 어벤져스 둠스데이 영화 사람들.......
- [리뷰] 영화 <라스트 하우스> 기본정보 후기 결말 평점 해석 쿠키ㅣ연휴 때 볼만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와 비슷한 장르 전환 호불호ㅣ고대 해양 생물 경고, 크툴루 신화, 코로나 영화 는 SF 호러 장르의 탈을 쓴 환경영화이자 가족 영화다. 넷플릭스 특유의 가볍게 볼만한 영화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의 입장에서 잠시나마 곱씹는 기회다.
- 나루토 실사화 영화 한국 오디션 열린다, 나루토·사스케·사쿠라 글로벌 캐스팅 시작 나루토 실사화 영화 한국 오디션 열린다, 나루토·사스케·사쿠라 글로벌 캐스팅 시작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가진 만화 나루토가 드디어 할리우드 실사영화 제작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어 사실 나루토 실사화 이야기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그동안은 팬들 입장에서 ‘정말 만들어지는 게 맞나?’ 싶은 프로젝트에 가까웠지.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달라.
- [영화리뷰] 나홍진 감독이 쏘아올린 거대한 공, <호프> 리뷰 ※ 요즘 영화 중 가장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인 나홍진 감독의 를 보고 왔습니다. 이미 이 영화를 수식하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더라구요. 영화를 본 입장에서 양쪽 모두 납득이 갔습니다. 일단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모두 그러셨겠지만, 이 영화의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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