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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이건 하나의 관행보다는 법률의 의식 자체가 대법원장 마음대로 제청해서는 안 되고 국회의 동의권과 대통령의 임명권이 최종적으로 존중받는 입장에서 이게 진행돼야 된다는 것인데 종이 한 장으로 서면을 보냈다는 건 이재명 대통령을 대법원장이 삼권분립의 입장에서 대통령 취급을 하지 않는 그런 느낌을 민주당은 받는 것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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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한국 민주주의 전개 과정에서 민주화 운동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것이 강의 주제였고. 또 자는 애들보다 안 자는 애들이 훨씬 더 많았고.
◆ 이재오> 표현을 갖고 권력을 잡은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옛날에 조선시대에 중신들이 가하는 그런 걸로 받아들이지는 않죠.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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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민주주의 훼손이다라고 달려 나왔던 청년들은 지금은 이 부정선거론자들한테 밀려서 혹은 피해서 홍대 앞으로 간 지 한 달 됐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그래도 저항할 수 있고 민주주의라든지 정당 민주주의 이런 발언을 할 거로 기대를 했었죠.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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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러면 그분들도 각자의 비전을 제출하고 또 대통령이 정치 전체를 관장하는 입장에서 여당다움을 주문했다면 여당다운 태도를 가지고서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정치가 주목해야 될 여당이 주목해야 그러니까 저기에 모여 있는 분들이 초기에는 재선거를 주장했었고, 재선거의 기본 정신도 민주주의 대한민국 2026년 대한민국 민주주의 선진국에서 어떻게 우리의 참정권이 훼손되느냐에 대한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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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전현희, 김남희 의원이 다양한 목소리 반영되는 의사결정 구조 필요하다고 더블 코트로 얘기한 뉴스 기사 제목을 놓고 1인 1표제는 민주주의 그 자체입니다.
◇ 박성태> 충분히 원론적인 입장에서 얘기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시는군요.
◆ 김남희> 예.
◇ 박성태> 지금 문제의식이 있잖아요, 당이.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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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러니까 제가 페이스북에도 썼지만 김민석 대표가 패배했네,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패배네라고 하는 건 사실 야당의 입장에서 사감을 담은 논평을 위한 논평이라고 저는 솔직하게 고백을 선거 없던 시절에 권력 잡으려면 세습, 혁명, 전쟁밖에 없는 건데 그렇게 하면 피해가 막 심하니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머릿수만 모아서 회전 벌이기 전에 일단은 정하자, 이런 건데 어쨌든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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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그러나 좀 화내실 만했다라는 것이고 사실 저 역적 발언은 호남 향우회 가서 얘기를 한 건데 그 뒤에 지금의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으나 그런데 역적이라는 거는 대통령한테 ◇ 박재홍> 정청래 대표 편이 아무도 없어 갖고 김종혁 최고 또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 해 주실 말씀 없어요?
◆ 김종혁> 정청래 대표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