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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분열은 없다라고 민주당의 중진인 박지원 의원님이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어제 김민석 후보는 이 얘기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면 안 돼요, 민주당의 정치가. 그래서 제가 이번 국회 2년 전 첫 워크숍에 가서 제가 발언을 했어요.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되면 물론 결과는 예단할 수는 없는 거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정말로 결과가 안 좋으면 내년 4월이라든지 10월에 서울시장 선거를 다시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그 과정에서 지금 벌써 민주당의 또 이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뭔가 불안하다, 서 변호사 입에서 그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우리 민주당이 집권 여당이고 그다음에 집권당의 민주당의 당 대표시고, 그래서 저 부분은 여러 지적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좀 부적절한 발언이다. 그래서 마치 저는 저 표현만 놓고 보면 우리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가 하는 늘상 정치적인 레토릭 아닌가 이렇게 했는데, 이게 우리 당 대표 입에서 나오셔 가지고 상당히 많은 비판이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흔들리는 꽃 이런 얘기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민주당의 갈등 2라운드, 대통령 돌아왔으니까 시작이고. 대통령도 제가 보기에는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 단어 자체가 정청래 대표의 측근의 입에서 나왔다는 게 문제잖아요. 이거를 야당이 먼저 얘기했습니까? 그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