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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김석기] 김석기의 만파식적 49번째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할 것은 육군사관학교가 아니라 민주당입니다> 이것이 정녕 대통령의 입에서 나올 말입니까?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육군사관학교를 쿠데타의 근원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국가안보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광우병 괴담, 사드 괴담에 이어 후쿠시마 괴담까지 민주당의 반복된 선동은 우리 사회에 막.......
- 이언주, 송영길, 박지원. 민주당에서 좀 꺼져라. ㅋㅋㅋㅋㅋㅋ 이게 제정신이 박힌 민주당의 인간이 할 말인가? 이재명 연임을 부르짖는 뉴이재명 찌꺼기들과 같이 놀더니, 정신머리를 상실했어? 이언주의 발언을 일컬어 우리는 '입으로 똥을 싼다' 혹은 '입에서 배설을 한다.', '입과 항문이 구분되지 않는 인간' 이라고 말을 한다.
- 당원 1인1표제 가중치가 터무니없는 개소리인 이유. 어떤 정신나간 인간의 입에서 이 따위 개소리가 나왔나. 그렇지 않아도 며칠 전 민주당의 김남희가 이런 거지같은 소리를 해서 열통이 솟구치는 판국에 이제는 또 다른 곳에서도 가중치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 장동혁, “대통령 입에서 물가·환율·금리 대책 사라져” 장동혁 위원장은 5월 27일 여의도 중앙당사에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요즘 이재명과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명사세’가 따로 없는 것 같다”라고 장 위원장은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입에서 물가 대책 환율 대책. 금리 대책이 사라졌다”라면서 “이재명과 민주당은 오로지 주가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 주가 올리는 건 기업이다.
뉴스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분열은 없다라고 민주당의 중진인 박지원 의원님이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어제 김민석 후보는 이 얘기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면 안 돼요, 민주당의 정치가. 그래서 제가 이번 국회 2년 전 첫 워크숍에 가서 제가 발언을 했어요.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되면 물론 결과는 예단할 수는 없는 거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정말로 결과가 안 좋으면 내년 4월이라든지 10월에 서울시장 선거를 다시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그 과정에서 지금 벌써 민주당의 또 이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뭔가 불안하다, 서 변호사 입에서 그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우리 민주당이 집권 여당이고 그다음에 집권당의 민주당의 당 대표시고, 그래서 저 부분은 여러 지적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좀 부적절한 발언이다. 그래서 마치 저는 저 표현만 놓고 보면 우리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가 하는 늘상 정치적인 레토릭 아닌가 이렇게 했는데, 이게 우리 당 대표 입에서 나오셔 가지고 상당히 많은 비판이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흔들리는 꽃 이런 얘기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민주당의 갈등 2라운드, 대통령 돌아왔으니까 시작이고. 대통령도 제가 보기에는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 단어 자체가 정청래 대표의 측근의 입에서 나왔다는 게 문제잖아요. 이거를 야당이 먼저 얘기했습니까? 그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