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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 : "정인아 미안해, 우리가 너무 늦었어" (2020년 10월 13일) "천사 같은 미소가 시퍼런 멍으로 뒤덮이기까지, 단 271일의 잔혹한 기록" 2020년 10월 13일, 생후 16개월에 불과한 어린 영혼이 양부모의 잔혹한 학대 속에서 짧은 생을 마감하며 대한민국 사회를 커다란 슬픔과 분노에 빠뜨렸습니다. 피해 아동은 입양기관을 통해 양부모에게 입양된
- 김새롬, 그알 논란에 사과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는 국민적인 공분을 산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인 ‘정인이 사건’ 후속편을 내보냈다. 김새롬은 홈쇼핑 방송 중 “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 끝났나요?
- '정인이' 사망 5개월전..입양기관 홀트도 멍자국 알았다! 입양기관 홀트, '정인이' 학대정황 발견하고도 4개월 넘게 방치! 홀트가 밝힌 '정인아 미안해' 게시물 내린 이유 신현영, 홀트아동복지회 사후관리 자료 공개 지난해 5월 멍자국 발견하고도 대처법 안내만 경찰은 혐의없음 판단해..5개월 후 아이 숨져 16개월 입양아 '정인이'가 수차례 학대 의심
- 정인이양부모 살인죄로 처벌해주세요 지난주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방영했습니다.
- 정인이 양부, 다니던 방송사서 해고! '정인이 양부' 직장서 해임..징계위 만장일치 결정! 지난해 10월부터 업무배제 및 대기발령 상태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의 양부 A씨가 다니던 방송사에서 해고됐다.
- 60년 전, 혼혈 입양아였던 토마스 클레멘트 양아버지에게 맞아 숨진 '현수' 조각상 만들다… 입양아 출신 미국 사업가 토머스 클레멘트 6·25 직후 전쟁 고아 너덧 살쯤 버림받고 길에서 얻어맞고 지내 운 좋게 보육원 갔지만 혼혈이라고 또 차별 내 또다른 얼굴 '현수' 입양 4개월만에 숨져… 내 이야기처럼 온몸 아파 학대 없는 세상 꿈꾸며 한국 땅에 동상 설치 매일 구걸하던 거리의 아이, 이젠 특허 52개 낸 과학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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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시사 이승원입니다] 또 학대.. 두살 입양아 뇌출혈로 생명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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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양부모 오늘 1심 선고 (2021.05.14/12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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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모 무기징역!…"살인 고의 있었다" [이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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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 인정"…1심 '정인이 양모'에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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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입양아 학대 신고' 부실 대응 경찰관들 징계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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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살해"…'정인이 양엄마' 사형 구형 (2021.04.15/93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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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엄마 구속심사 출석 (현장영상)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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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 사망사건에 분노한 한정애 “학대 아동 왜 분리 안했나, 경찰에 분리권한 주어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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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입양아 학대, 김현중 법정공방 최종승소, 또다시 등장한 입주민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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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부러뜨리기 반복…정인이 공소장에 고스란히 드러난 잔혹성 / 연합뉴스 (Yonhap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