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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세 애프터스쿨 정아, 흰 바디수트 소화 '눈길' 정아는 5일 소셜미디어에 "안성 바우덕이축제. 7000명은 넘게 계셨다고 하는데 오랜만에 행사 무대라서 너무 신나고 행복하게 하고 왔어요. 자주 만나 뵈면 너무 좋겠어요. 많이 환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아가 흰색 바디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 "옷빨도 살아나네" 신동…37㎏ 감량하더니 분주해진 SNS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게임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를 찾은 모습이다.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갸름해진 턱선과 헐렁해진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셔츠를 입고 길을 걷는 모습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 돋보였다. 헐렁해 보이는 셔츠가 신동의 달라진 모습을 더욱 부각했다. 신동은 과거
- 장원영, 강렬한 레드로 완성한 출국 패션…과감한 스타일 장원영은 25일 소셜미디어에 "Off to Milan"(밀라노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레드 크롭 탱크톱을 입고 위에 드레이프 디테일 상의를 어깨에 걸친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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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혜교, 누드톤 드레스 우아하게 소화…독보적인 분위기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송혜교는 16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 뷰티 브랜드와 함께한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은은한 누드톤의 튜브톱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190㎝' 이준수, 의류 브랜드 행사 초청…훌쩍 큰 근황 이준수는 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하나를 올렸다. 이준수는 브랜드 측에서 나눠준 선물이 든 쇼핑백을 든 채 인증사진을 남겼다. 그는 행사 분위기에 어울리는 차분한 차콜색 셔츠를 입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이준수는 현재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26학번 새내기로 재학 중이다.
- 블랙핑크 지수, 민낯에 발레복까지…10주년 후 공개한 일상 지수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이것저것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날 지수가 공개한 사진 중 발레복을 입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는 데뷔 10주년 행사 이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팬 소통 플랫폼에서 "내 눈물에 여러 의미를 두지 않았
- ‘경수♥’ 31기 순자, 북디자이너 본업 인증…서울국제도서전 떴다 라는 글과 함께 서울국제도서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마감 시간에 가까스로 남긴 기념사진”이라며 바쁜 일정 속 촬영한 인증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아이보리 톤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문가영 등 문신 공개…강렬한 드레스 자태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문가영이 강렬한 드레스 자태와 함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호숫가를 배경으로 에메랄드빛 그린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오프숄더 디자인의 드레스와 화려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