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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민주주의 훼손이다라고 달려 나왔던 청년들은 지금은 이 부정선거론자들한테 밀려서 혹은 피해서 홍대 앞으로 간 지 한 달 됐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그래도 저항할 수 있고 민주주의라든지 정당 민주주의 이런 발언을 할 거로 기대를 했었죠.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그리고 옷은 왜 그렇게 입고 다니시고 넥타이는 왜 그 색깔을 매셨어요? ◇ 박재홍> 앵커 물러나. ◆ 조광한> 그러니까 물러나세요 그럼 물러나야 됩니까? ◇ 박재홍> 그런데 장동혁 대표 사퇴 혹은 비판하시는 분들 얘기는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이후에 당의 어떤 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