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진

인물

임채진(林采珍, 1952년 4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제36대 검찰총장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본관은 나주이며, 경상남도 남해군 출생이다. 2007년 11월 삼성 비자금 사건에서 삼성으로부터 로비를 받은 것으로 지목되어 논란의 대상이 되었으며 삼성 특검 결과 무혐의 처분 받았다. 2007년 11월 26일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후보의 BBK 주가 조작 사건이 문제가 되고 있을 때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검찰총장으로 지명되었다. 참여정부 말인 2007년 11월 검찰총장에 임명된 임채진은 취임사에서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독립성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고 했으나 이후 정권교체가 되면서임기를 마칠 가능성에 대한 많은 이들의 우려와 달리 이명박 정부에서도 검찰총장직을 유지하였고, 2009년 초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물 수뢰혐의 수사 당시에도 검찰총장이었다.

직업
법조인
출생일
1952년 4월 12일
출생지
경상남도 남해군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동영상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