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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KBO(2016.04.03) 개막 3일 연속 끝내기 경기가 나오다. 임채섭 경기감독관이 우천 취소를 결정하자, ‘우천 취소의 대명사’ 김재박 경기감독관도 질 수 없다는 듯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 반복되는 임채섭 심판의 결정적 오심,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야구는 사람이 하는 스포츠이고, 사람이 판정하는 스포츠입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오심도 납니다. 기계가 아닌 이상 그럴 수 있죠. 또한 심판의 위치나 각도에 따라서 판정 또한 달라질 수 잇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심판 분들 모두 모두 고생하시는 것 잘 알고 있고요. 하지만, 판정자체
- [2010.9.2 프로야구 경기결과] 롯데자이언츠(Lotte Giants) VS 기아타이거즈(Kia Tigers) 8회) [2루타] 정보명(2회) 황재균(2회) 이대호(7회) [실책] 정보명(9회) [도루] 김주찬(3회) 문규현(4회) [주루사] 정보명(6회) [병살타] 최희섭(7회) [심판] 임채섭
- 롯데 이용훈, 정근우 빈볼 ‘퇴장’...정근우는 병원 행 몸쪽 공을 던졌고요~ 정근우는 놀라서 몸을 피한 뒤 임채섭 주심에게 항의하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기도 했지만... 이용훈이 4구째 던진공이 정근우의 옆구리를 강타했습니.......
- 2005년 7월 14일 엘지 대 롯데전.. 박근영의 오심 임채섭 이후로 오심의 왕...
- 2005년 7월 14일 엘지 대 롯데전.. 박근영의 오심 임채섭 이후로 오심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