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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고려 현종의 몽진(김은부, 지채문, 강감찬) 파천, 몽진은 같은 말로 쓰이며 임금에게만 쓸 수 있는 용어이고 급한 일이 생겨 급히 거처를 옮기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어찌 보면 고귀하면서도 대단히 씁쓸한 단어입니다. 제일 유명한 몽진은 임진왜란 때 선조라 할 수 있습니다.
- 선조는 북쪽으로 파천하지 않았다 선조는 북쪽으로 파천하지 않았다 임진왜란 때 선조는 북쪽으로 파천했다고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그러나 여러 사료를 살펴볼 때 선조는 서쪽으로 파천하였다. 그래서 조선사편수회에서는 선조가 북쪽으로 파천.......
- 이정재, 여진구의 <대립군> 촬영종료! 크랭크업! 은 임진왜란 당시 ‘파천’(播遷)한 아버지 선조를 대신해 세자로 책봉되어 ‘분조’(分朝)를 이끌게 된 ‘광해’와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代立軍)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