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인물임종룡(任鍾龍, 1959년 8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국무총리실장을 역임한 공무원이며,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본관은 장흥이며, 전라남도 보성 출신이다.
- 직업
- 공무원
- 출생일
- 1959년 8월 3일
- 출생지
- 전라남도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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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경영’ 중시한 임종룡, 투자는 뒷걸음 전체 임직원 교육비 2년 새 20% 감소 “AI, 특정 부서의 전유물 아냐” 발언에도 AX 전환에만 무게…인재 육성 불균형 2026년 7월 22일 15:00 대한금융신문 애플리케이션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우리금융그룹이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투자를 2년 연속 줄인 것으로 나타났
- '모피아 관치금융' 논란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 '빅5 꼴찌' 추락 ① 우리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NH농협금융에 이어 5위 비은행 키워도 은행 역성장, '모피아' 임종룡 경영 능력 물음표 [땅집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관치금융
- ‘외부 구원투수’ 3년…한계 드러난 임종룡 조직 쇄신·경쟁력 회복 기대했지만 갈등은 그대로, 성과마저 뒷걸음질 금융위원장 출신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2023년 ‘외부 구원투수’로 영입됐다. 기대 밑돈 ‘만년 4위’ 경영 성적표 임종룡 회장은 취임 이후 줄곧 그룹 체질 개선과 경쟁력 회복을 강조해왔다.
- ‘3연임 특별결의’의 역설…임종룡 장기집권 방어막 되나 금융권에서는 이번 제도 개편이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3연임 추진 시 절차적 정당성을 부여할 장치로 작동할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 우리은행, 고객연계정보 유출 임종룡 ‘내부통제’ 또 도마에[심층종합]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551건 유출 임종룡 ‘내부통제’ 또 도마에 “식별 불가” 해명한 우리은행 반복되는 사고에 고객 신뢰 또 흔들 외부업체 직원 과실이라지만 우리은행 개인정보 부당대출 이어 개인정보 유출 우리은행 내부통제 실효성 논란 임종룡의 ‘빈틈없는 내부통제’ 약속 어디로 우리은행, 이번엔 고객정보 유출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551건 유출…임종룡
- 우리미소금융재단 서울지점, 창신동 이전…임종룡 "포용금융 가치 실현" 이날 행사에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추귀성 서울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그룹 성장의 근간은 고객…고객 기반 확대 총력" 하반기 경영 전략 워크숍…생산적·포용금융 확대로 신성장동력 확보 목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고객 확보는 금융그룹의 가치이자 성장의 근간"이라며 "고객 기반을 획기적으로 확대하자"고
- "금융사고 또 터졌다"…임종룡 우리금융 40억원 사기대출 22개월간 깜깜 ① 빛바랜 내부통제 강화 노력 40억 넘는 사기대출 적발, 금융사고 업계 최대 임종룡 회장 '내부통제 강화'에도 금융사고-부실 거듭 [땅집고] 우리은행에서 분양 사기 관련 허위 서류에 올해 3월 연임에 성공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임기 내 수천억원의 금융사고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취임 당시부터 강조했던 내부통제 강화 기조가 흔들리고 있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일본·대만 IR…"글로벌 투자자와 소통 강화" 중장기 성장전략, 자본정책, 주주·기업가치 제고 방안 등 폭넓게 공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글로벌 투자자들과 직접 만나 그룹의 중장기 성장전략, 자본정책, 주주환원 방향 등을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이 오는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 대상 해외 IR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 사회공헌 행보 확대… 폭염 취약계층 지원 나서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금융 실천이 중요한 경영 과제로 부상하는 가운데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이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통해 포용금융 실천에 나서고 있다.
뉴스
- 임종룡 “은행,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만들어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은 16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은행 수익성 회복은 단기 실적 개선을 넘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 [이코노 브리핑] 우리금융 임종룡 “수익성 회복이 과제” 외 우리금융 임종룡 “수익성 회복이 과제”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종룡(사진) 회장을 비롯해 은행·증권·보험 등 16개 계열사 대표와 지주사 경영진이 참석한
- 임종룡 "하반기 승부는 속도"...우리금융, 'AX 확산' AI 인프라 고도화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증권 보험사 편입으로 종합금융그룹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고객 기반 확대'에 총력을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을 비롯해 은행 증권 보험 등 16개 계열사 대표와 지주사 ...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대만·일본서 해외 IR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오늘(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해외 기업설명회, IR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아시아 투자영토’ 개척… 일본·대만 순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아시아 주요 금융 거점인 일본과 대만을 찾아 글로벌 자금 유치를 위한 현지 설명회(IR)를 주재한다.
- 임종룡 회장, 일본·대만서 IR..."비은행 확대로 종합금융그룹 도약"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일본과 대만을 찾아 해외 투자자와 직접 만나 그룹의 중장기 전략과 주주환원 방향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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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노 브리핑]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日·대만 방문 IR 외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日·대만 방문 IR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사진) 회장이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기업설명회(IR)를 한다고 밝혔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일본·대만서 IR 나서…글로벌 투자자 소통 강화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사진) 회장이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해외 IR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단신]우리금융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공식 추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19일 두 보험사 임원과 팀장급 직원이 참석하는 타운홀미팅을 통해 통합 방향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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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_뉴스톡톡]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https://i1.ytimg.com/vi/0Z-r1BtiGcU/hq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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