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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가 손끝에서 흘렀다"…임윤찬·손민수, 한 무대 오른 사제 이윽고 피아니스트 임윤찬(22)과 스승인 손민수(50)가 걸어 나왔다. 두 사람은 검은 수트에 나비 넥타이로 복장을 맞춘 모습이었다. (사진=KBS교향악단)임윤찬은 13살에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영재교...
- 임윤찬, 조성진 이어 2년 연속 獨 오푸스 클래식 음악상 수상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피아니스트 임윤찬(22)이 독일 클래식 음악계 최고 권위의 음악상을 받았다. 독일 클래식 음악계 최고 권위의 음악상을 수상한 임윤찬.
- 임윤찬 ‘올해의 기악 연주자’ 賞 피아니스트 임윤찬(사진)이 독일 음악상인 ‘오푸스 클래식(Opus Klassik)’에서 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올해의 기악 연주자’ 부문을 수상했다고 소속사 목프로덕션이
- [문화대상 추천작_클래식]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지난 5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임윤찬 리사이틀 공연. (사진=Shin-joong Kim/MOC)임윤찬은 지난 5월 6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피아노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나섰다.
- 조성진 공연에 호캉스까지…시그니엘 부산 패키지 선봬 (사진=시그니엘 부산)17일 시그니엘 부산은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Ⅱ(Symphony of SIGNIELⅡ)’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4월 피아니스트 임윤찬 독주회와 연계해 선보인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의 후속 시리즈다. 당시 패키...
- 임윤찬, 獨최고 권위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연주자’ 賞 피아니스트 임윤찬(22·사진)이 독일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악상인 오푸스 클래식에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로 뽑혔다고 소속사 목프로덕션이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