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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대상만 44명…안민석 인수위, 전임 교육감 사안 줄줄이 요청
이후 김 전 비서관이 김건희 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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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사실들이 알려지면서 '측근 무마 의혹'으로 번졌다. 인수위는 "사업 발주 전 전임 교육감 등 핵심 관계자들과 수주 기업인 KT 고위
임원진
간 비공개 프리젠테이션 의혹이 제기됐다"며 "의무 절차를 위반한 채 특정인의 추천을 받은 민간업체와
www.nocutnews.co.kr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