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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오늘] 고종과 민비가 의지했던 무당 진령군 (조선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임오군란, 갑신정변, 을미사변, 명성황후)
- 명성황후, 무속에 빠져 국고를 낭비한 장본인일까? 위대한 전략가일까? 명성황후 민자영에 대한 평가는 아주 극단적으로 갈라져 있다. 거기다 임오군란 때 청나라 군대를 끌어들인 장본인이라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당시엔 숨어 있던 처지라 청나라를 끌어들일 처지가 아니었다는 주장을 하는 이도 있다.
- 메이지라는 시대 2 임오군란 : 대원군이 중심에 처한 임오군란 진압을 위해 "민비(명성황후)"의 요청에 의해 청나라 함대 를 이끌고 온 청나라 리홍장은 대원군을 함대로 유인 납치하여 베이찡으로 끌고가

![[史극장] [<strong>명성황후</strong> 모음.Zip] <strong>임오군란</strong> 발생!! 과연 중전의 운명은...?!](https://i.ytimg.com/vi/VcMybsk6iM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