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치즈, 행복을 늘리다"…임실N치즈축제 개막
[앵커] 우리 치즈의 본고장 전북 임실에서 '임실N치즈축제'가 펼쳐집니다.
- 로컬푸드로 한상 뚝딱... 집밥 짓기 모임에서 배운 노하우 임실에서 전주까지 약 30km의 거리를 시내버스가 운행한다. 수십 여 개의 마을마다 정류장에서 주민들이 타고 내렸다. 임실 관촌버스터미널에서는 10분 정도 정차하기도 하였다.
- “형편 어려워 기부는 못했지만”…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버스기사 못 하고 살았지만 ‘여건이 되면 장기기증만큼은 하고 가자, 이 세상에 살았던 흔적 하나는 남기고 가자’는 이야기를 남편과 자주 했다”며 장기기증에 동의한 이유를 설명했다.전북 임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