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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심리상담 사회복지사·간호사도 허용에 임상심리사 '반발'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보건복지부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심리상담 사업을 임상심리사뿐 아니라 정신건강 분야 사회복지사와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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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치매병동에 전문의가 없다…공립요양병원 38%가 ‘0명’
재활을 돕는 작업치료와 임상심리사 자리도 비어 있다.
- 한국 절밥 맛본 요시무라 스님 "일본 정진요리에도 응용하고 싶어" [문화人터뷰] 일본 조동종(曹洞宗) 사찰 보문사(普門寺·후몬지) 주지인 요시무라 스님은 조동종 대본산 에이헤이지(永平寺)에서 수행한 선 승려이자 임상심리사, 정진요리 연구가다.
- 서울시교육청, 정신건강전문가 학교 방문 지원 본격화 이번 사업은 병원 기반 거점센터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입담처방] 그는 과거 ‘관심병사’로 불리던 제도가 현재는 ‘도움·배려 병사’ 제도로 바뀌었고, 군의관 중심이던 관리 체계도 병영생활 전문상담관과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 서울 마음건강 위기학생 지원…'정신건강전문가, 학교 찾아가' 이 사업은 병원 기반 거점센터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학교에 직접 방문해 개입이 필요한 위기 학생 평가와 치료 연계, 교직원 자문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