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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세워두고 본인은 임산부석에"…출근길 지하철 무슨 민폐? 게시글 작성자는 "출근 시간에 지하철 한가운데 따릉이를 세워두고 정작 본인은 저 멀리 임산부석에 앉아 있는 승객이 있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 [포토] 임산부석에 앉은 배경훈 부총리(?)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이 17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렸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KT의 이동형 AI 체험관 'AI스테이션'의 딥페이크 체험존을 살펴보고 있다.
- 임산부석에 앉아 다리 쭉…‘민폐남 참교육’ 영상 화제 지하철 임산부석에서 다리를 뻗은 채 좌석 여러 개를 차지한 승객을 꾸짖는 시민의 영상이 화제입니다.지난 20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중년 남성이 신발을 벗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이 승객은 임산부 배려석부터 몸을 기댄 채 좌석 세 칸을 차지하고 있었는
-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신발을 벗고 다리를 길게 뻗은 채 여러 좌석을 차지한 남성과 관련한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22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20일 유튜브 채널 ‘킹받쥬’에는 ‘할 말은 하는 남자 멋지시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해당 영상에서는
- 지하철서 신발 벗고 맨발로…임산부석엔 짐 떡하니 [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지하철에서 임산부석에 짐을 올려둔 채 신발을 벗고 맨발로 양반다리를 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공개돼 공공장소 예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