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홍

인물

임사홍(任士洪, 1445년 ~ 1506년 음력 9월 2일)은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이자 외척, 사상가, 성리학자이다. 본관은 풍천 초명은 임사의(任士毅), 자(字)는 이의(而毅)이다. 신수근 등과 함께 폐비 윤씨 사사 사건을 연산군에게 알려 갑자사화의 빌미를 제공한다. 음서로 출사한 뒤 사재감사정과 사직을 거쳐 1465년(세조 11년) 알성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은 숭록대부 지중추부사(崇祿大夫 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작위는 풍성군(豊城君)이다.

출생일
1445년
출생지
조선 한성부
학력
1465년(세조 11) 알성문과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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