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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범 아니었다"…'신정동 엽기토끼' 사건 20년 만에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대한민국 1호 탐정' 임병수 씨가 신정동 연쇄살인 1·2차 사건의 진범이 20년간 용의선상에서 빠져 있었던 이유를 분석했다.
- "외국인 범죄 대응 체계 점검해야"…경산 中유학생 살인 사건이 남긴 과제 임병수 탐정은 11일 구독자 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뷰인사이드'에 출연해 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중국인 유학생 살인 사건을 분석하며 실종 사건 수사 과정에서 신고자와 마지막 접촉자를
- "CCTV 없는 화장실 노렸다"…장기매매 브로커들이 전단지 붙인 진짜 이유 지난 9일 유튜브 방송 뉴사이드에 출연한 국내 1호 임병수 탐정은 과거 경찰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전단지들의 실체를 상세히 분석했다.
- "한해 성인 실종신고만 7만건"…'국내 1호 탐정'이 말하는 '골든타임' 지난 25일 구독자 41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Turbo832 TV'에 임병수 탐정이 출연해 국내 실종 사건과 해외 취업을 미끼로 한 범죄 조직의 실태 등을 설명했다.
- "타살 가능성 왜 배제하나"…탐정이 지적한 경찰 수사의 맹점 국내 1호 탐정으로 알려진 임병수 탐정은 1일 구독자 281만명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에 출연, 경찰의 수사 태도와 발표에 대해 다양한 의문점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