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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러시아 추가파병 임박 징후 포착 안돼”
최근 우크라이나가 제기한 북한의 추가 러시아 파병 동향과 관련, 우리 군은 현재까지 파병 임박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군 정보 소식통은 23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추가
- 軍 "北, 러시아 추가 파병 준비…임박 징후는 미식별" 소속 유용원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군 당국은 최근 우크라이나 측에서 제기한 북한군 추가 파병 가능성과 관련해 "북한의 파병 준비는 지속 실시되고 있으나 현재 추가 파병 임박 이어 "관련국과의 정보 공조 하에 북한의 추가 파병 동향을 추적 중"이라고 부연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보완수사권 신중론' 당내 확산, 고민 깊어진 민주당 지도부 이 중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균택 의원은 검사 시절 공소시효 임박 사건이나 구속 사건 등을 맡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보완수사권 허용의 필요성을 주장했고, 고민정도 "'장윤기 사건'과 입력"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었다. 2014년 4월 16일은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승객 304명이 사망·실종된 참사가 발생한 날인데, 1년 365일 중 하필 그날을 예시하며 환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