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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미애 "부동산·세제개편안에 대한 수도권 의원들의 우려 목소리 많이 나와"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4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청년 세대 입장에서 기회의 박탈로 비춰지고 노년층 입장에서는 마지막 가지고
- 세 후보 연설 기술 분석…金 '변주' 鄭은 '반복' 宋 '밀착' "유일한 광역단체장 출신, 유일한 상경대 경영학과 출신"임을 강조하며 탈원전 속도조절부터 부동산 공급까지 정책을 제시했다. "제 머리가 커서 메모리 용량이 많습니다. 임미애 등 친명(친이재명)계 최고위원 후보들도 제도 개선을 요구했지만,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 후보는 "룰을 또 바꾸자는 것은 반대"라며 맞서고 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김영호 후보나, 임미애 후보나. 그게 지금 같이 투표되고 사퇴했기 때문에 사퇴가 하긴 했지만 아무런 의미가 사실 없었거든요. 그냥 대의원 얼마 정도 반영이 됐을 뿐이에요. 지금 현재 구도상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길지 질지 모르고 대통령이 지금 부동산 정책이랑 세제 개편 낸 것 때문에 좀 불만인 사람들이 많거든요, 서울에.

![[전격시사] “(전대) 분열·갈등만 가득한 메시지 이제라도 바꿔야” “의제관리 필요, 국민 불안감 없애야”-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 KBS 260814 방송](https://i.ytimg.com/vi/DZ9vqMRoOq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