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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청년미래비서관 설치…구글코리아 출신 김태원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청년미래비서관직을 신설하고, 구글코리아 전무 출신인 김태원 이노레드 공동대표를 임명했다.16일 청와대에 따르면 청년미래비서관은 대통령비서실장 산하에 배치됐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가 공개 채용으로 선발한 국민통합비서관 소속 청년담당관도 청년미래비서관 산
- 선관위 특검, 서초동에 임시사무실 마련…오후 업무 개시 이 특검과 특별수사관 등은 집기 설치 작업 등을 마친 뒤 오후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검보 및 수사 인력 인선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 특검은 대한변호사협회에 특검보 및 특별수사관 모집 공고를 요청했으며, 추천 인사와 자체 인력 풀을 바탕으로 특검보 후보 10명을 추려 대통령실에 임명 요청할 방침이다.
- 민형배 당선인 "여순사건 해결 방안 들고 다시 찾겠다" 특히 유족회 측은 과거사의 온전한 해결을 위해 ▲여순10·19 전담 개방형 부시장 임명 ▲여순10·19와 광주5·18 등 과거사 전담국 설치 ▲여순10·19 실무위원회 민간 전문가
- 불붙은 與 전당대회…송영길·고민정 당권 도전 그는 주택시장 안정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 통과, 지명직 최고위원 두 명의 2030 세대 임명 등을 공약했다. 아울러 종합부동산세 폐지를 포함한 부동산 세제 개편, 당 대표 직속 청년위원회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 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 이어 "수사기관의 권한 남용을 막기 위해 피의자신문 영상녹화를 의무화하고, 압수수색영장 사전심문제도와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개방직 수사인권보호관 임명 등 제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