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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2030 마음 읽으려 구글맨 영입…청년미래비서관 승부수
통상 청와대 비서관급 인사 사항은
임명
뒤에도 언론에 공식 확인하지 않는 게 관례인데,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지난 16일 직접 브리핑을 열어
임명
사실과 함께 취지를 소상히 설명했다. 경우가 많았다"며 "기존의 틀을 깨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제안을 하라는 취지에 더해, 마케팅 업계에서 쌓았던 역량으로 청년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해 보라는
뜻
www.nocutnews.co.kr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