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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물 24% 늘어도 역부족…서울 전셋값 11년 만에 최대 상승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두 달 간 20% 넘게 증가했다. 가격 상승세는 오히려 가팔라지고 있다.
- 세제 개편 앞두고 불안감 커지는 부동산 시장 올해 초부터 다주택자들에 대한 제재가 강력해지면서 임대 물건 자체가 급감하고 있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은 52%로, 지난해 같은 기간(43.9%)보다 8.1%p 늘었다. 매물이 급감하니 가격 상승세 역시 가팔라지고 있다.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런 식으로 풍선 효과로 마구 이제 서울의 집값을 올려버려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9% 이상 서울의 아파트 값을 올렸어요. 그러니까 임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양도소득세를 대규모로 다주택자인데 예를 들어 10채를 갖고 있는데 임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여기에 대한 양도세를 면제해 주게 되면 너무 많은 특혜가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지금 78주째 지금 서울시 아파트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 강남 3구만 좀 제외하면 다른 지역들 다, 강남 3구는 조금 둔화됐는데 세금을 워낙 저거해서인지 몰라도 모든 구에서 지금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