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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의원 "공적주택 119만호 중 분양 20%뿐…'내 집 마련 사다리' 안 보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발표한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계획을 두고 "임대주택 공급에 치중한 나머지 청년과 서민의 자산 형성으로
- 국내 리츠 규모 127조원 돌파…10년간 5배 이상 성장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국내 리츠는 470개, 총자산 규모는 127조 3천억원이었다. 10년 전인 2016년 169개, 25조1천억원 규모에서 개수는 약 2.8배로 늘고, 자산 리츠로 조달한 자본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임대주택 등 공공·공익시설 건설과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 '가격·실거주' 개편 엇갈린 평가…"공급 속도" 한목소리 반면 한양대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초고가 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구조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며 "초고가 주택 보유를 억누르면 자산 여력이 있는 수요가 다른 주택시장으로 이어 "집주인이 실거주를 선택하거나 자산가가 매수하는 과정에서 기존 전월세 세입자가 도심 밖으로 밀려나고, 보유세 부담은 결국 임대료로 전가될 가능성이 크다"며 "민간 임대주택 공급자의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래서 말씀드린 김에 사람들의 자산 중에 90%가 이 부동산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이제 임대주택 제도 같은 경우는 이재명 대통령이 몇 번 강조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