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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리고 제가 DJ도 도왔고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그러면서 해 왔던 일.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패널로 정말 이명이 생길 정도로 노력한 일. 제 인생 모든 걸 걸고 나온 최고위원 도전입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무슨 얘기냐면 다 요즘 고생 많지라고 얘기하니까 다 흔들리며 젖으며 사는 게 인생 아니겠냐, 이렇게 했는데. 이 표현은 뭐 괜찮아요, 흔들리면. 근데 그게 전혀 아니라 그러니까 평론가들은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간에 이건 국무총리 일 잘했다고 그냥 치하한 거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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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수집] "정 선생, 진짜로 의미 있는 건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알지?" 의사로서, 그리고 어른으로서 김사부의 인생 수업이 한창이다. 시즌을 거듭하면서도 '환자를 반드시 살려낸다'는 김사부의 뚜렷한 신념은 여전하다.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 해야 한다는 책임.......
- 실패로 가득했던 중국 2020년 -미용실- 인생 첫 사업에 보기 좋게 실패했다. 우리의 책임 99%, 코로나1%(핑계거리가 되어 줘서 덜 비참하다) 미용에 대해 아무런 경험도 관심도 없고 심지어 탈모로 머리도 없어 미용실 갈 일 없는 나와 서른이지만 마음은 늘